Mass Game; The two faces

Hook Them Horns

“It was originally used in gymnastics, but now it has been expanded to indicate what shows or performances are in groups, such as group guns or card sections.” Authoritarian groups tend to focus on mass games, It is the same thing that is overwhelmed by the position of the executive, but the pixel of the picture represented by the card section of North Korea immediately below is a person. But it is only one of many pixels, and when an individual’s personality is revealed during a monolithic movement, it is treated as an ‘error’. ” -from Wki- Continue reading “Mass Game; The two faces”

충청도 사투리가 가장 빠르다는 이론

아래의 내용은 지인이 보낸글… 아버님이 충청도여서 매일 느리고 답답한 말이라 생각했는데… 자부심이 느껴진다..^^

조사한 바로는 충청도 말이 제일 빠름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ㄷ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음악도 맥락일까요?

음악도 맥락일까요? 거짓말 파문으로 그 감동이 흐려졌던 최성봉 비디오입니다. 거짓이건 진실이건 와전되었건 같에 제가 듣기에는 감동적입니다. 스토리가 진짜라면 더욱 감동적이고요….

제레미 린 열풍

예전엔 농구를 무척 좋아하였는데 우연히 비디오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NBA에서 동양인이 활약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무척 감동적인 비디오인 것 같아 소개합니다. 자막은 다소 종교 편향적인 것 같은데 각자의 종교에 맞추어 해석하면 좋을 듯하고, 마지막 부분에 4초를 일부러 남기고 결승 슛을 하는 장면은 전율을 흐르게 한다.